이미지 확대보기소니그룹과 혼다의 합작회사 소니 혼다 모빌리티가 두 번째 전기차(EV) 출시를 발표했다.
6일 소니 혼다 모빌리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기술 박람회 'CES'에 앞서 미디어 대상 발표회를 갖고 첫 번째 EV 'AFEELA(아필라) 1'을 2027년 상반기에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히는 한편, 두 번째 EV '아필라2(가칭)'의 콘셉트 모델도 공개했다.
양산 체제에 돌입한 아필라1은 세단 타입으로 출시된 반면, 아필라2는 SUV(스포츠용 다목적차) 타입으로 2028년 이후 미국 시장 출시를 계획 중이다.
이미 북미 시장에서 선주문이 시작된 아필라1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026년 내 첫 납기가 시작된다. 한편 일본에서는 당초 2026년 내 고객 납차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2027년 상반기로 연기됐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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