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경쾌한 스타카토’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문가영은 자신의 매력을 꾸밈없이 그대로 드러냈다.
화보 관계자는 “20살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모습을 담고자 했는데 문가영은 연출하지 않은 자신의 매력을 오롯이 드러내 더욱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화보가 완성됐다.”고 전했다.
또한 문가영은 화보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스무 살을 맞던 새해의 기분이 달랐다. 들떠 있다가도 이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야 하지 않나 다짐했다.”라며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스무 살이 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역배우로 시작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온 문가영은 스무 살을 맞이한 2015년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예고해 2015년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민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