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김부선, '강심장' 출연진 '멘탈붕괴'시킨 한마디는?

글로벌이코노믹

김부선, '강심장' 출연진 '멘탈붕괴'시킨 한마디는?

김부선이미지 확대보기
김부선
김부선

배우 김부선이 '강심장'에 출연해 직설적인 멘트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012년도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김부선은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이기우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그 이유를 묻자 “저는 29세 연하의 남자를 찾고 있다. 샤론스톤이 제 라이벌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얼마전 해외토픽을 보니 샤론스톤이 28살 연하 남자와 수영장에 왔더라. 샤론스톤에 지지 않게 22세의 남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내가 샤론스톤보다 조금 낫다. 다리도 길고 라인도 내가 더 예쁘다. 그리고 그 쪽은 다 성형인이지 않느냐. 그런데 난 자연인이다. 여긴 다 성형인”라고 밝히며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의 깜짝발언에 스튜디오는 멘탈붕괴 상태가 되기도.

이에 MC 신동엽은 “유인영씨, 김빈우씨 반박을 하세요. 왜들 그렇게 가만히들 계시냐,”고 말하며 또다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빈우는 성형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