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4일 방송된 SBS 드라마 '리멤버' 10회에서는 검사를 그만 둔 이인아(박민영 분)가 변호사 서진우(유승호 분)의 사무실에서 함께 변호사로 활약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서진우는 자신을 찾아온 이인아와 함께 맥주를 마시면서 로맨틱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법정에서 자주 선보이던 수트 패션 대신 스웨터와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편안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그의 캐주얼 룩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으로 시계가 꼽혔는데, 블랙 색상에 실리콘 밴드로 되어 있는 모노톤의 캐주얼한 시계로 깔끔한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