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밤 방송되는 MBC 저녁 일일극 '최고의 연인' 111화에서 최영광(강태오 분)이 장폴(김정학 분)의 생모가 고흥자(변정수 분)가 고용한 고용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후 고흥자를 찾아가 입박한다.
최영광(강태오 분)는 장폴 루비 콜렉션 대표의 가족의 행동이 의심스러워 그들의 뒷조사를 한 결과 생모와 여동생 모두 고흥자가 고용한 사람이라는 것을 밝혀낸다.
영광은 생모와 여동생에게 "장폴 대표하고 당신들은 확실한 남남 관계더군요"라며 서류를 보여준다.
아름은 고흥자 부티크로 가서 장폴을 만나려 하지만 흥자는 "니가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와"라며 건물 밖으로 끌고 나간다. 흥자는 아름과 몸싸움을 벌이고 장폴이 이 광경을 보고 "흥자씨"라고 부르자 흥자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한편 새아빠가 된 정우혁(박광현 분)에게 혼란을 느낀 새롬(이고은 분)은 친아빠인 박병기(이현욱 분)를 따라가겠다고 나선다.
새롬의 전화를 받고 한아정(조안 분)의 집으로 달려온 박병기는 "두 사람이 결혼하면 새롬을 데려가겠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며 아정과 우혁에게 주장한다.
한아정(조안 분)은 "새롬이는 나한테 목숨같은 아이라며 절대 못보낸다"고 막아보지만 역부족이다. 새롬이 엄마에게 "나 아빠하고 가고 싶어"라고 말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