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김혜리는 8일 자신의 SNS에 “이제 일주일이면 6개월의 긴여행두끝... 작품이 하나 끝날때마다 가슴한구석에 구멍이 뚫리는 기분... 벌써부터 마음이 아프기시작하네... 고생 많으셨습니다..행복했습니다 선배님들,후배님들... #마지막순간까지 박유경의 단독 리싸이틀 #벌받는중 #그래두 사랑해 박유경~~ #천상의약속 #담번엔 실어증걸린 바보하구싶다요...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그리고 모든 출연진이 함께 모여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천상의 약속’의 막바지 촬영을 하고 있는 김혜리는 극중 자신의 이익을 위해 온갖 계략을 서슴지 않는 ‘박유경’ 역을 맡아 차갑고 날선 연기를 펼쳐 ‘국민 악역’으로 떠올랐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