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박한별은 로봇 공학자 양동근이 지문 인식을 하자 “로딩이 완료됐다”며 집안일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한별은 요가를 통한 철저한 몸매관리로 날렵한 몸선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은 지난 2009년 영화 ‘요가학원’ 촬영 현장에서 몸에 달라붙는 요가복을 입고 자신의 요가실력을 뽐냈었다. 노출이 거의 없는 복장이었지만 요가 동작에 따라 몸매가 노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한별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2년 동안 일만 죽어라했더니. 내 건강이 망가졌다. 이제 내 건강에 투자해야지. 내 몸아 건강해져라.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요가 중인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