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채아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바 있다.
당시 한채아는 이상형에 대해 “나는 힘이 세고 하체가 튼실한 사람이 좋다. 그래서 강호동이 결혼할 때 슬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이어 “서장훈씨가 마음에 든다. 서장훈씨가 내 마음 속 1순위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 100여 명의 하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