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러브) 해시태그와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사진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미인애가 차 안에서 일반인 남성과 다정하게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미인애는 현재 남자친구의 오랜 마음을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인애는 이와 비슷한 상황을 막으려는 듯 연인과 찍은 사진에 네티즌이 댓글을 달지 못하도록 막아놓은 상태다.
김한슬 기자 gkstmf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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