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6년 뮤직 전문 채널 ‘엠넷(M-net)’에서 8부작으로 방영된 동심저격 뮤직쇼 ‘전 국민에게 동요천사’ 라는 수식어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위키드’의 동요천사 ‘송유진’.
송유진이 ‘꼭 안아줄래요’라는 노래를 통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삼촌, 언니, 오빠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어느덧 어엿한 유튜브 스타로 변신했다.
2020년 1월 현재 기준으로 구독자 12만5000명을 기록하고 있는 송유진은 단 4개월 만에 구독자수를 늘려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킹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송유진은 중학교 2학년이 부른 노래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유명곡의 Cover 영상 이외에 팬미팅 개최, Vlog 등 다채로운 영상이 송유진의 채널에 포함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구독자들을 위해 보다 활발하고 유쾌한 유튜브 채널 운영과 미래의 꿈인 가수 도전을 위해 적극적인 음악 활동을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처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송유진의 계속되는 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시선을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