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루의 모험’은 NHN스튜디오629와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가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게임 속 캐릭터들인 ‘우파루’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악의 화신에 맞서 평화를 지켜나가는 이야기들로 전개된다.
총 13편의 모험 에피소드로 구성된 ‘우파루의 모험’은 SBS가 여름방학을 맞아 특집 편성한 ‘애니왕국’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되며, 내달 7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30분에 어린이들을 찾아간다.
NHN스튜디오629는 지난 9월 대원미디어와 게임 캐릭터 ‘우파루’를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 제휴 계약을 맺고 애니메이션 ‘우파루의 모험’을 제작했으며, 지난 6월부터 대원방송의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애니원’ ‘애니박스 ‘챔프’ 등의 채널을 통해 선보여왔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