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지점이나 대리점을 보유한 식당, 카페, 베이커리, 쇼핑 등 프랜차이즈 업체가 지도에 노출되는 위치나 이벤트 등의 지점 정보를 직접 등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다.
백화점, 은행, 패스트푸드, 편의점, 주유소, 극장, 미용실, 화장품 등 다양한 업종의 약 110개 업체가 브랜드 채널 운영을 시작했거나 곧 시작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PC나 모바일 웹 지도에서 찾고자 하는 브랜드명을 검색하면 사용자 위치에서 가까운 지점 순으로 지점 위치와 방문시 누릴 수 있는 혜택 등의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김민오 지도지역셀장은 “해당 업체가 제공하는 정확한 최신 정보로 이용자들이 네이버 지도에서 더욱 믿을 수 있는 지역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지도지역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 지도 ‘브랜드 채널’을 통해 직접 매장 정보를 관리하고자 하는 브랜드 업체는 브랜드 채널 신청 페이지(URL)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