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파운데이션과 평창군이 주최하고 넥슨이 후원하는 ‘2015 JS 드림컵’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유소년 축구대회로, 지난 8월 평창군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국내외 19개 유소년 선수단 약 4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된 바 있다.
올해 JS 드림컵 대회 우승팀 김포JIJ는 2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머무르며 구장 견학은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12세 이하 팀과의 친선 경기인 ‘JS 드림 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JS 드림 매치는 JS파운데이션이 국내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기획한 JS 드림페스티벌, JS 드림컵에 이은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