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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e스포츠 시대' 내년 상암동에 국내 최대규모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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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e스포츠 시대' 내년 상암동에 국내 최대규모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개관

[글로벌이코노믹 박승찬 기자] 내년 4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이 문을 연다.

6일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 CJ E&M의 게임채널 OGN과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암동 e스포츠 경기장은 8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200석 규모의 보조 경기장으로 조성된다.

초대형 발광다이오드(LED)스크린과 최신 음향시설 등이 구축돼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박승찬 기자 p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