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넷마블이 2009년부터 8년째 개최하고 있으며,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넷마블의 대표게임 ‘모두의마블’, ‘다함께 붕붕붕2’ 등 9종목으로 진행된 예선대회는 장애학생 개인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팀을 이루는 통합경기, 부모동반, 교사동반 경기 등의 형태로 실시돼 총 187개 팀이 각 시·도 교육감상 등을 수상했다.
수상 팀은 내달 6일~7일 양일간 경북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될 전국 본선대회인 ‘201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각 시·도를 대표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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