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들어서만 3번째 지진으로 지진 공포감이 또 다시 커져 가고 있다.
이 지진으로 돗토리 현은 물론 교토(京都), 효고(兵庫), 오카야마(岡山)현 등지에서 다소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은 그러나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지난달 12일 발생한 규모 5.8 지진의 여진이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주 지진 이후 이날 오후 12시47분 지진을 포함해 총 492회의 여진이 발생했다.
오전 10시 13분쯤에 충남 청양군 동쪽 6km 지역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
온라인뉴스팀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