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각에서는 이 상호들이 G6 시리즈의 파생상품명으로 곧 쓰이지 않겠냐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LG 측은 “브랜드 보호의 일환일 뿐”이라는 입장이라서 실제 제품명으로 쓰일 가능성은 낮게 점쳐진다.
LG 전자 측은 “최근 기존 브랜드와 흡사한 이름을 내 건 ‘짝퉁’ 상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며 “G6 프라임과 알파 상호 등록은 짝퉁 상품으로부터 G6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LG 전자 측은 앞서 G5 출시 당시에도 G5의 파생상품 명으로 쓰일만한 상호들을 G5와 함께 등록해 두었다고 전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