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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연세로 '뮤직 스트리트' 조성… 기념 페스티벌 나인뮤지스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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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연세로 '뮤직 스트리트' 조성… 기념 페스티벌 나인뮤지스 등 참여

신촌 연세로 ‘뮤직 스트리트’에서 5인조 밴드 마르멜로(MARMELLO)가 인공지능 음악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신촌 연세로 ‘뮤직 스트리트’에서 5인조 밴드 마르멜로(MARMELLO)가 인공지능 음악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지니뮤직이 서대문구청과 협력해 ‘연세로 음악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뮤직 스트리트’를 조성했다.

‘뮤직 스트리트’는 아날로그 DJ 음악, 첨단 인공지능(AI)음악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신촌연세로 가로등을 스피커로 활용해 DJ음악방송을 들려주고, 곳곳의 대형설치물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지니에서 제공하는 14개 장르의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플레이버스’는 첨단 AI 음악서비스를 체험 공간으로 변신한다. KT의 AI 스피커 기가지니와 스마트폰 기반 AI 음악서비스 ‘지니보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
뮤직 스트리트에서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뮤직 스트리트 오픈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걸그룹 나인뮤지스, 드림캐쳐, 마르멜로와 보이그룹 임팩트, 보컬리스트 유성은, 인디그룹 오추프로젝트, 매일의 새벽 등 가수들이 참여한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