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호선은 11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ASL 시즌4' 24강 B조 김성현과 승자전서 대치 상황서 폭탄 드롭에 성공하면서 조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최호선은 송병구와의 대결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승자전에 올랐다. 그러나 승자전에서 출발이 불안했던 최호선은 김성현을 물리치고 16강전에 오르는 행운을 누렸다.
최호선은 "16강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24강에서 경기력이 불만족스러웠지만, 16강에서는 더 잘해서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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