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한 손에 잡히는 4.6형 HD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블랙(Black), 트와이라잇 핑크(Twilight Pink), 블루(Blue), 화이트 실버(White Silver)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주요 특장점으로는 고품질 3D 스캐닝을 실현하는 3D 크리에이터, 120도까지 시야를 확장한 새로운 초광각 전면 카메라, 두 개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IP65/IP68 등급의 방수 기능 등이 꼽힌다.
3D 크리에이터를 이용하면 머리, 얼굴, 음식 및 자유형태의 4가지 스캔 모드를 이용해 단 1분 만에 고품질 3D 스캔을 실행할 수 있다. 3D 에디터(3D Editor)를 통해 카메라 AR(증강현실) 효과에 이용할 수 있는 나만의 아바타 생성과 움직이는 배경화면 설정 등이 가능하다. 또한, 소셜 미디어에서 친구들과 3D 스티커 공유 또는 3D 프린터를 통한 기념품 제작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용도로 즐길 수 있다.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에는 두 개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기존 엑스페리아 XZ 시리즈 대비 약 50% 이상 향상된 사운드를 제공한다. 소니 고유의 DSEE HX 기술로, 스트리밍된 트랙이나 MP3 음원을 고해상도 오디오(HRA, High Resolution Audio) 수준의 품질로 향상해준다. 최대 98%까지 주변 소음을 제거하는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ing) 기능도 들어가 있다.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IP65/IP68 등급의 방수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활동성을 높였다.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지원하는 스마트 스태미너(Smart Stamina) 기능으로 평상시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학습하여 최적의 배터리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배터리 케어(Battery Care)와 큐노보(Qnovo)사의 적응 제어 충전 방식 기술(Adaptive Charging)로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17일부터 소니스토어를 비롯해 SKT 티월드다이렉트, KT 올레샵,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과 소니 대리점 30개점, 이마트가 운영하는 디지털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의 전국 14개점 내 소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소니 블루투스 이어셋 SBH24와 SKOKO 전후면 필름, 투명 케이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판매가 69만9000원.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