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6일 중국 LPL 리그팀 ‘뉴비’ 소속 ‘바실리’ 리 웨이준(23)이 개인방송 도중 여자친구를 폭행했다. 그는 여자친구가 게임에 패배한 것으로 화내지 말라고 나무라자 화를 참지 못하고 여자친구를 폭행했다.
뉴비는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폭력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실리'와의 계약을 즉시 파기한다고 밝혔다. 리 웨이준은 평소에 팀 훈련을 거부하고 개인 스트리밍만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리 웨이준은 여자친구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된 상태다.
앞서 바실리는 중국 2부 리그인 LSPL에서 열린 경기에서 개인 장비를 부수고 방송용 카메라를 밀치는 등 난동을 부려 구설에 올랐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