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5G 리얼체험존은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을 활용한 스크린 터치 방식의 체험존으로 5G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지난 3월 25일부터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선보였다. 하루 평균 1만 3천여명이 U+5G 리얼체험존을 이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U+5G 리얼체험존에서는 5G 핵심 서비스인 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U+VR•AR•게임을 대형 터치 화면을 통해 체험해볼 수 있고, LG유플러스 5G 서비스만의 특장점과 차별화 포인트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U+5G 리얼체험존은 콘텐츠 업데이트가 가능하여 새롭고 다양한 5G 콘텐츠 영상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VR 전용 헤드셋(HMD)이 비치돼 고객의 5G 콘텐츠 체험과 영상 시청을 돕는다.
한편 U+5G 리얼체험존은 오는 27일에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4회 발명의 날’ 행사에 참여한다. 제54회 발명의 날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U+5G 리얼체험존은 ‘지난 100년간의 주요발명품 변천사’ 주제로 운영되는 특별전시관에 전시될 계획이다.
최지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wa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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