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빛소프트 모바일 리듬액션 게임 ‘클럽오디션’이 러시아에 진출하며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클럽오디션이 ‘오디션M(Audition M)’명으로 러시아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빛소프트가 직접 서비스하는 ‘오디션M’은 러시아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러시아에서 서비스했던 PC 온라인 버전 오디션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 오디션을 기억하는 현지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의미를 담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클럽오디션은 PC 온라인 리듬액션 게임 ‘오디션’ IP를 계승한 첫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한국에서 3년 넘게 사랑받고 있으며 기존 진출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은 오디션 오리지널 음원뿐만 아니라 현지 인기 음원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다양한 패션 아이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댄스배틀'과 쉬운 조작, 팸(FAM)을 중심으로 한 활성화된 커뮤니티, 커플 시스템 등 원작의 매력들을 그대로 녹여냈다.
PC 원작의 게임성을 완벽 이식하면서도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감을 구현해 오디션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즐길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췄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음악과 춤은 언어에 상관없이 감동을 주는 강력한 수단이고, 클럽오디션은 이를 가장 잘 담아낸 모바일 게임”이라며 “글로벌 7억 명이 넘는 누적 유저를 확보한 PC 오디션처럼 클럽오디션이 다양한 글로벌 국가 유저들로부터 사랑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