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EW에 따르면 신규 론칭 채널은 ▲24시간 글로벌 영화 큐레이션 채널 'NEW MOVIES' ▲뮤직비디오&싱어롱 채널 'Mubeat' ▲푸드 스타일링 전문 채널 '아내의 식탁' ▲자동차 전문 채널 '모터그래프' ▲영감을 주는 스토리텔링 채널 '셀레브' ▲글로벌 K-POP 뉴스 채널 '후즈팬 뉴스' 등이다.
NEW는 이번 론칭이 북미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광고 기반의 실시간 OTT 'FAST' 서비스를 한국으로 본격 확장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뉴아이디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올해 초까지 국내에 15개 이상 채널을 론칭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삼성 TV 플러스 US에 한국 영화 채널 '뉴 케이 무비즈'와 케이팝 전문 채널 '뉴 키드'를 론칭한 바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