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노트북 컴퓨터 지원 사업 전개
이미지 확대보기'아이머게이머 챌린지'는 게임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의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캠페인으로, 게임에서 받았던 긍정적인 영향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지난 9월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됐다.
해당 기부금은 비대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노트북 컴퓨터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관련 온라인 기기를 갖추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내 아이들이 주요 대상이다.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은 "힘든 시기에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뜻깊은 일에 동참해주신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게임업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