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아레나 등 주요 외신은 1일(현지시간) 클럽하우스의 SNS를 인용해 "올 여름 일반 버전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이는 초대장 기능을 종료하고 앱 사용을 확장한다는 의미라고 폰아레나는 보도했다.
지난해 3월 출시한 클럽하우스는 그동안 iOS 이용자 중 이미 가입된 회원의 초청장을 받은 회원만 가입이 가능했다. 클럽하우스는 이 같은 폐쇄성에도 불구하고 애플 모바일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클럽하우스는 최근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후 가입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 iOS 가입자 수와 비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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