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라마운트 글로벌은 범죄 수사물인 'CSI:베가스', 'NCIS:하와이', 'FBI:인터내셔널' 시리즈와 함께 '옐로우스톤', '드와이트 인 샤이닝 아모르' 등 인기 드라마를 배급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파라마운트 글로벌의 드라마를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제공 중이다.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옐로우스톤' 시즌4는 미국 케이블 채널인 파라마운트 네트워크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으로, 지난 1월 미국 현지에서 종영했다. '옐로우스톤' 외에 현재 미국에서 방영 중인 'NCIS:하와이'와 'FBI:인터내셔널'의 새 에피소드도 시청 가능하다.
한편 U+tv, U+모바일tv 고객은 무료로 신규 추가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타사 고객도 U+모바일tv 어플 설치 후 최대 월 9900원에 서비스에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