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시청자 반응도 터졌다"…애플TV+ '파친코' 호평 이어져

글로벌이코노믹

"시청자 반응도 터졌다"…애플TV+ '파친코' 호평 이어져

'파친코' 포스터. 사진=애플이미지 확대보기
'파친코' 포스터. 사진=애플
애플TV플러스 '파친코'가 공개 하루만에 평론가뿐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파친코'의 팝콘지수(관객평점)가 91%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점에 참여한 시청자수는 26일 오후 2시(한국시간) 기준 96명이다.

평론가 점수를 나타내는 로튼토마토 지수는 이미 신선도 마크(Certified FRESH)를 획득한 가운데 평범 98%를 유지하고 있다. 참여한 평론가 수는 42명이다.

'파친코'를 시청한 'may j'는 "책을 읽고 드라마 세 편을 시청했는데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 이민호가 고한수 역을 맡은 것도 놀랍고 고한수의 미스테리가 잘 묘사돼있다. 앞으로 에피소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 다른 시청자 'Tony D'는 "훌륭한 드라마다. 이를 통해 일본과 한국의 역사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Karyl B'는 "촬영과 색감, 연기 모두 최고다. 두 개의 타임라인이 동시에 등장하지만 그것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꼬마 순자의 연기도 놀라웠다"고 전했다.

총 8화로 구성된 '파친코'는 25일 3화까지 공개한 후 매주 금요일 1화씩 공개될 예정이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