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인근 새 둥지서 인적·물적 인프라 확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옥 이전은 얍의 주력 사업인 IoT 위치기술 기반의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와 글로벌 사업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인적·물적 자원을 확충하고 기업 리빌딩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전한 사옥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과 종묘를 잇는 율곡로 삼환빌딩에 위치한다. 한개 층을 전부 사용해 얍 임직원들의 유기적인 협업을 위한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한다.
얍은 비대면 주문결제 플랫폼 ‘얍오더’ 사업과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에 힘을 싣기 위해 인재 영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실제 올해 8월 초 기준, 얍 전체 임직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으며 개발·영업·마케팅·신사업·해외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인력을 대대적으로 충원해 스케일업(scale-up) 하고 있다.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는 "이번 사옥 이전으로 얍(YAP)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소통하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로운 전환의 출발점에 서 있는 만큼 오늘의 도약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모든 역량을 쏟아 내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