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롯데그룹의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제를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올 12월 오픈 예정인 롯데정보통신의 AI, 빅데이터 플랫폼인 ‘스마트 에코 데이터 플랫폼’에 애자일소다의 AI 분석 솔루션을 결합한다.
애자일소다는 AI기술을 활용한 의사결정 최적화 서비스 개발 기업으로 롯데정보통신은 식품, 화학, 유통, 서비스 등 롯데그룹의 다양한 데이터에 최신 AI기술을 접목해 비즈니스 서비스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곽미경 롯데정보통신 빅데이터 사업 부문장은 “롯데정보통신이 보유한 스마트 에코 데이터 플랫폼과 애자일소다의 기술이 시너지를 내기를 기대한다”며 “빠르고 쉬운 데이터 분석과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리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