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성공 여부 발표…28일까지 5차례 기동해 달 임무궤도 안착
이미지 확대보기달 임무궤도 진입기동(LOI, Lunar Orbit Insertion)은 다누리를 달 상공 100㎞ 원 궤도인 달 임무궤도에 안착시키기 위해 궤도선의 추력기를 사용해 궤도선의 속도를 줄이는 기동을 말한다.
다누리는 8월 5일 발사 후 약 4개월반 동안 지구-달 전이 궤적을 따라 총 594만㎞를 비행했고 17일 달에서 약 108㎞ 거리까지 근접한다.
이번 1차 진입기동은 다누리가 달의 중력에 안정적으로 포획돼 달을 지나치지 않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기동이다. 이 과정에서 약 13분간 추력기를 가동하여 다누리의 속도를 약 8000㎞/h에서 7500㎞/h까지 감속하는 동시에, 목표한 위치까지 정확히 맞춰야 한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