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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강원대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발전기금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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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강원대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발전기금 1억원 기부

강원대학교와 틸론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중앙 왼쪽)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중앙 오른쪽)최용호 틸론 사장. 사진=틸론이미지 확대보기
강원대학교와 틸론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중앙 왼쪽)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중앙 오른쪽)최용호 틸론 사장. 사진=틸론
클라우드 가상화·메타버스 오피스 기업 틸론은 8일 국립강원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최용호 틸론 사장과 김헌영 강원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대 교무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과 상호교류 증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날 틸론은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틸론과 강원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과 채용, 정보와 기술교류, 공동연구 개발 등,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과 산업발전을 위한 학술ž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산학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 △대학(원)생의 현장실습 및 견학, 산학연계 교육 참여 등 산학협력 인재 양성 교육 △재학생 및 졸업생의 취업 연계와 소프트웨어 전공분야 채용기회 확대 등이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기업이 필요한 인재는 기업이 가장 잘 안다는 인식하에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이 배출될 수 있도록 강원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헌영 강원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로 양성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틸론과의 교류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