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나무와 티오리는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 12월 1차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양사는 보안 취약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업비트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은 취약점 분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티오리가 자체 개발한 버그바운티 플랫폼 ‘패치데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 등록 기간은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다.
버그바운티 대상은 ▲업비트 웹 ▲업비트 글로벌 웹 ▲최신 버전의 업비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이다.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의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한 참가자는 오는 12월 13일 자정까지 자유롭게 활동하게 된다.
한편 두나무는 업비트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소개 페이지를 별도 개설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진행 절차, 포상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