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의 4월 평균 고정거래가는 전월 대비 19.89% 하락한 1.45달러로 나타났다.
앞서 삼성전자가 이달 초 메모리 반도체 감산을 공식화하면서 D램 현물 가격이 소폭 오르기도 했지만,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D램 고정거래가는 2021년 7월 4.10달러로 정점을 찍은 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월에는 2달러 선도 무너지면서 반도체 업계 불황을 가속시키고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