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퀄컴은 지난해 8월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파트너사로 공식 선정됐다. 퀄컴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스냅드래곤 플랫폼(Snapdragon platform)이 제공하는 프리미엄급 성능을 활용해 올드 트래포드(Old Trafford)를 비롯한 전 세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특별한 이벤트와 경험을 선사해왔다.
이번 이벤트는 양사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퀄컴 본사가 위치한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웨일스의 축구 클럽인 렉섬 AFC와 경기를 펼치고, 퀄컴은 #SnapdragonKickUps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를 이번 경기에 초청한다.
이미지 확대보기#SnapdragonKickups 영상 챌린지는 이달 2일부터 6월1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6월 13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발표될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렉섬 AFC의 경기는 오는 7월 25일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당첨자는 2023년 7월 25일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렉섬 AFC 경기 티켓 1장 및 샌디에이고 왕복 항공 및 숙박 비용 일체를 지원받는다. 이와 더불어, 스냅드래곤 플랫폼이 탑재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추가로 받게 된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