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성글로벌은 첨단 소방용품군을 개발, 생산, 유통하는 소방 전문 기업이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스마트 건설 시장의 성장성이 높은 상황에서 건설 관련 안전성이 대두되고 있다. 현재 각종 건설 자재들의 내화인증 강화 등이 법제화됨에 따라 과거 대비 고도의 기술을 통한 제품이 필요해지고 있다.
예성글로벌은 개발한 기술과 특허를 기반으로 스마트 도어클로저, 자동개폐장치의 제조 능력까지 확보했다. 이는 2021년에 강화된 건축자재 품질인정기준에 따라 1,000℃를 70분간 견뎌내야 하고 계도기간을 걸쳐 2025년까지 점차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제도권에서 높은 기술 장벽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예성글로벌의 김경태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함께 스마트 건설시장의 한박자 빠른 시장 대응이 가능해졌다"면서 "기술이 발전되면서 단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편리성만이 아닌 어떤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보장해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