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3주 연속 톱10…'로얄 매치' 역주행 지속
'모바일 랭킹'은 게임의 인기·매출 순위가 높은 '핫'한 게임의 동향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최근 어떤 게임이 게이머들의 선택을 받았는지, 어떤 게임이 높은 매출을 기록했는지 확인해 최신 게임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간 활성 이용자 순위는 매주 수요일, 주간 매출 순위는 매주 토요일 게재됩니다. [편집자 주]
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의 축구 게임 '피파 모바일'이 오랜기간 상위권에 머물러온 슈퍼셀 '브롤스타즈'를 밀어내고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주간활성이용자(WAU) 순위 4위에 올랐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5월 2주차(8일~14일) 자료에 따르면 전주 어린이날 연휴가 역기저 효과로 작용함에 따라 대다수 게임의 이용자 수가 급감한 가운데 피파 모바일은 7%대의 양호한 감소율을 보이며 4위 입성에 성공했다.
피파 모바일은 이로서 올해 들어 4월 첫주차에 이어 두 번째로 WAU 톱4에 들었다. 이는 주 이용자층이 10대 이하 학생들인 브롤스타즈 등과 달리 '피파' 시리즈는 20대 이상의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게이머들도 많이 즐기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타깃 이용자층의 나이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진 웹보드게임 장르의 '피망 뉴맞고'와 '한게임 신맞고' 등은 더욱 적은 이용자 감소폭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한게임 신맞고는 톱10에 복귀했다.
튀르키예 게임사 드림 게임즈의 매치3 퍼즐 게임 '로얄 매치'는 아예 이용자 상승세를 보였다. 로얄 매치는 올해 들어 이용자들 사이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 지난달에는 WAU 30만명 선을 돌파하며 톱10에 진입했다.
호요버스의 서브컬처 턴제 전략 RPG '붕괴: 스타레일'은 3주차까지 WAU 톱10을 지킨 가운데 같은 주 매출 3위에 올라 수익·이용자 지표 양면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WAU 톱10 게임 중에선 이외에도 '로블록스'가 6위, 피파 모바일이 9위, 탕탕 특공대가 20위 등에을 기록했다.
붕괴: 스타레일을 제외한 2주차 매출 톱5 게임의 WAU와 전주 대비 변화율은 △1위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12만2695명(-32.80%) △ 2위 엔씨소프트 '리니지M' 9만4944명(-9.37%) △4위 카카오게임즈 '아케이이지 워' 3만6076명(-21.47%) △5위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6만3628명(-11.19%)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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