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tv next는 인기 OTT를 가장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는 변화하는 IPTV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반영한 OTT TV의 새 이름이다. U+tv next는 △편리한 시청 경험, △나에게 꼭 맞는 콘텐츠 추천, △합리적인 요금을 갖춘 LG유플러스의 OTT에 특화된 IPTV서비스다. 최신 인기 콘텐츠를 첫 화면에서 바로 탐색·시청하는 런처, OTT/실시간방송/VOD 콘텐츠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검색 기능 등이 특장점이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OTT 등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시청하는 시간보다 보고 싶은 영상을 찾는데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는 실제 고객의 불편사항(pain-point)에 귀를 기울여 기획됐다. 이에 U+tv next는 콘텐츠 중심으로 고객이 따라다니는 불편한 시청경험에서 벗어나, 'OTT, 이제 보는 사람 중심으로'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손석구는 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 등 OTT 작품에서 활약하는 명실상부 대세 배우이자 LG유플러스의 서비스를 11년 넘게 사용한 장기고객으로서 이번 광고 제작에 적극 참여했다. 많은 작품들의 씬스틸러로 활약하며 손석구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D.P.>에서 호흡을 맞췄던 현봉식도 위트 있게 현실감 있는 연기를 펼친다. 한재림 감독의 연출로 친구끼리 나누는 티키타카스러운 대화도 단편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영상미가 더해졌다.
한편 이번 광고는 TV 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7일 오후 공개될 예정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IMC담당(상무)는 "OTT와 여러 콘텐츠들을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U+tv next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대세 배우 손석구, 현봉식과 함께 광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유플러스가 가진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경험을 혁신하는 사례를 조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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