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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마녀의 성' 3월 15일 출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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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마녀의 성' 3월 15일 출시 확정

사전 등록 이벤트 개시

데브시스터즈의 게임 '쿠키런: 마녀의 성'의 캐릭터 '위치베리맛 쿠키'의 모습. 사진=쿠키런: 마녀의 성 공식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데브시스터즈의 게임 '쿠키런: 마녀의 성'의 캐릭터 '위치베리맛 쿠키'의 모습. 사진=쿠키런: 마녀의 성 공식 인스타그램
데브시스터즈가 모바일 게임 '쿠키런: 마녀의 성'의 출시일을 오는 3월 15일로 확정 짓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개시했다.

쿠키런: 마녀의 성은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게임이다. 장르는 퍼즐로, 2개 이상 연결된 같은 색상의 블록을 찾고 이를 눌러 터뜨리는 '탭 투 블라스트'를 기본 골자로 한다.
스토리상 이 게임은 '프리퀄', 즉 기존작들보다 앞선 시간대의 이야기를 다룬다. 살아있는 쿠키들을 탄생시킨 마녀 '마틸다'와 그 곳에서 탈출한 쿠키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인게임 애니메이션에 성우 보이스를 삽입, 서사성과 몰입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마녀의 성' 출시에 맞춰 게임의 핵심 플레이 방식은 물론 '퍼스트크림 쿠키', '마법사맛 쿠키', '위치베리맛 쿠키', '쿨쿨이', '보냥관', '그림자마녀' 등 주요 등장인물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개해왔다.

쿠키런: 마녀의 성 사전 등록은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각 앱마켓이 자체 분류한 이용 등급은 구글 기준 전체이용가, 애플에선 12세 이상 이용가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