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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에서 호날두·음바페 만난다…'유로 2024' 독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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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에서 호날두·음바페 만난다…'유로 2024' 독점 생중계

티빙이 '유로 2024'를 독점 생중계한다. 사진=티빙이미지 확대보기
티빙이 '유로 2024'를 독점 생중계한다. 사진=티빙
티빙이 오는 6월 개최되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24' 경기의 생중계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중 일부 경기를 비롯한 '최종전' 경기는 티빙에서만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유로 2024'는 UEFA 70주년에 개최되는 17번째 유로 대회로,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독일 베를린 외 9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관전포인트가 가득해 눈길을 끈다. 먼저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에 발탁돼 6회 연속 '유로 2024'에 출전한다. 이어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워 초호화 선수 라인업을 구축했다. 마지막으로 '축구 교수'라는 칭호를 지닌 독일 대표팀의 '토니 크로스'가 '유로 2024'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해 그가 마지막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낼지도 기대를 모은다.

티빙은 조별리그 1차전부터 결승에 이르기까지 전체 51경기를 생중계하며, 그 중 조별리그 1·2차전과 최종전 11경기는 티빙이 뉴미디어 독점 생중계를 맡았다.
조별리그 최종전 △24일 스위스 vs 독일 △25일 크로아티아 vs 이탈리아 △26일 잉글랜드 vs 슬로베니아 △27일 조지아 vs 포르투갈 등이 티빙에서만 중계하는 경기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티빙은 본 경기 중계 외에 대회 관련 소식을 담은 매거진 콘텐츠도 제공해 '유로 2024'의 축구팬들을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축구 팬들은 티빙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유로 2024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티빙은 생중계 중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을 바로 되돌려 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부터 경기를 보는 사람들과 실시간 채팅을 나누는 티빙톡 기능 등을 제공한다.


편슬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yeonhaey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