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게임음악 거장 사쿠라바 모토이·이와다레 노리유키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라이트코어 게임즈가 신작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 한국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버전에선 타 서버에는 존재하지 않던 한복 코스튬을 특별 보상으로 지급한다.
'미송자의 노래'는 1990년~2000년대 클래식 픽셀 RPG를 모바일 방치형 게임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북유럽 신화를 모티브로 하며 이용자는 '발키리'의 시점에서 이름 없는 영웅들과 함께 아홉 세계의 이야기를 다시 써내려 가게 된다.
특히 '테일즈' 시리즈와 '다크 소울', '마리오 골프' 시리즈 등에 참여했던 사쿠라바 모토이 작곡가, '랑그릿사'와 '그란디아', '역전재판' 등으로 유명한 이와다레 노리유키 작곡가 등 일본 시장의 유명 음악인들이 참여해 고전 RPG로서의 감성을 살려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