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시 오현규, 알란야스포르 황의조와 8강 맞대결
이미지 확대보기튀르키예 쿠파스는 튀르키예 축구협회에 소속된 모든 축구 구단이 출전하는 FA컵 성격의 대회다. 본선에선 예선을 통해 올라온 8개 팀이 8강 토너먼트 형태로 맞붙는다.
특히 한국 시각 24일 오전 2시 45분에 열리는 베식타시 JK와 알란야스포르 쿨루부의 경기에선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간의 맞대결이 열릴 예정이다.
베식타시 JK에는 올해 이적한 오현규 선수가 주전으로 뛰고 있다. 오현규는 올해 튀르키예 쉬페르 리그에서 9경기에 출전해 6골 1도움을 기록했다. 튀르키예 쿠파스에도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맞대결에 출전해 골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8강 진출팀 콘야스포르에는 미드필더와 풀백 등 멀티 포지션을 소화하는 조진호 선수가 소속됐다. 조진호 선수는 리그 17경기, 쿠파스 5경기를 소화했다.
SOOP 튀르키예 쿠파스 생중계는 김태우·홍석현·윤요섭 캐스터, 박찬우·이완우 해설위원 등이 맡는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