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기반 AI 기능 지원
구글북과 스마트폰 연동도 확대
구글북과 스마트폰 연동도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구글북에는 제미나이 인텔리전스와 연계한 ‘캐스트 마이 앱스’, ‘매직 포인터’, ‘램블러’ 등의 기능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이메일과 캘린더, 화면에 표시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도 구글북에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이용하던 서비스를 노트북에서도 실행할 수 있으며 콘텐츠 제작과 학습에도 활용 가능하다. 또 구글북은 스냅드래곤 X 엘리트에 적용된 ‘스냅드래곤 엘리트 게이밍’을 통해 게임 실행에 필요한 그래픽 성능 등을 지원한다.
스냅드래곤 X 엘리트는 구글북에서 AI 기능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 연결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제미나이 기반 AI 기능과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게임 등을 구동 가능하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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