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으로 채용된지 2년을 맞은 직원들이 대상으로, 여성 직원이 전체 60% 이상이다. 계열사별로는 한화호텔&리조트가 725명, 한화손해보험 533명, 한화63시티 209명, 한화갤러리아 166명 등이다.
이번 정규직 전환 인사로 한화의 비정규직 비율은 10.4%로 내려갔다. 우리나라 전체 비정규직 비율 33.8%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평균인 25%보다 낮은 수치다.
한화는 앞으로 이들 계열사의 서비스, 고객상담사, 사무지원, 사무관리, 직영시설관리, 판매사원 등을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 비정규직 비율을 지속적으로 감소시킬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