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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회장 브라질 한인 이민50주년 기념행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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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회장 브라질 한인 이민50주년 기념행사 후원

상파울루 투자청과 MOU 체결 등 경제적 교류 지원도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한국․브라질소사이티(KOBRAS)는 이민 50주년을 맞이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한인 이민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브라질소사이티(KOBRAS) 회장인 최신원 SKC/SK텔레시스 회장을 비롯해 편무원 부회장 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22일부터 3월2일까지 브라질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2013년 '브라질 이민 50주년 행사'를 개최하는 브라질 한인 총연합회가 KOBRAS 초대 회장직을 맡고 있는 최신원 회장에게 행사 명예공동대회장을 맡아 줄 것을 요청, 최회장이 이를 수락함으로써 이루어졌다.

26명의 대표단은 22일부터 3월 2일까지 브라질을 방문해, 이민 50주년 기념 공식행사 뿐만 아니라 양국간 경제협력을 위한 브라질의 대표적인 공공투자기관인 상파울루 투자청과의 MOU 체결, KOBRAS 현지 네트워크 구축, 삼성전자 및 현대자동차 등 성공적으로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최신원 회장은 2011년 6월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 초대 회장과 2012년 1월 브라질 명예영사에 취임한 이래 양국 간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적극적 교류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