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신뢰도 상승으로 유럽 내 입지 강화 예상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삼성전자가 드럼세탁기의 핵심부품인 모터에 대해 독일전기전자기술자협회(VDE)로부터 20년 수명 인증을 받았다.VDE는 '삼성전자의 드럼세탁기 모터'가 주4.2회, 연220회 기준으로 20년간 총 4400회 세탁해도 문제없다며 '공식 신뢰성 기간 20년'을 인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1893년에 설립된 VDE는 전기기기의 기능, 성능시험, 규격적합성 등을 담당하는 120년의 역사와 전문성을 자랑하는 독일 최고의 전기·전자 인증 전문 기관으로 유럽 내에서도 가장 까다롭게 품질실험을 진행하는 기관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