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2일 공개한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기준 '코스피시장 12월 결산법인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벽산건설의 연결 실적 기준 부채는 4539억원, 부채비율은 3만9367.69%였다.
벽산건설의 뒤를 이어 로케트전기(4958.53%), 금호산업(2743.12%), 현대시멘트(2713.14%), 삼부토건(2587.31%), 범양건영(2264.93%), 대한전선(2207.11%), 넥솔론(1557.50%), 동양(1372.91%), 동양네트웍스(1156.62%), 동양건설(1149.49%) 순이었다.
이중 금호산업은 지난해 말 1만3207.40%에 달했던 부채비율을 2743.12%까지 줄이는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