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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회장 임직원들과 연평도 안보현장 견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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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회장 임직원들과 연평도 안보현장 견학 나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직원들과 함께 참석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최신원 SKC·SK텔레시스 회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1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연평도로 안보현장 견학을 다녀왔다.

최신원 회장 외에 유용종 SK그룹 SUPEX추구협의회 사장, 김종식 SK텔레시스 사장, 정기봉, 이태화 SKC 부사장 등 40여명의 임직원들은 연평도 평화공원 내 ‘포격전 및 연평해전 전사자 위령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전사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겼으며 연평도 안보교육장으로 지정된 피격 주택 보존지역을 찾아 당시의 긴박함과 군장병들의 위험을 무릅쓴 활약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최신원회장과임직원들이故서정우하사피격지점에헌화를하고고인의명복을빌고있는모습이미지 확대보기
▲최신원회장과임직원들이故서정우하사피격지점에헌화를하고고인의명복을빌고있는모습
연평부대를 방문한 최신원 회장은 “국가 안보를 위해 쓰러져간 장병들의 값진 희생과 노고를 항상 기억해야 한다”며 “국가가 있기에 기업도 존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 확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신원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소시지와 빵 등 위문품과 함께 위문금을 준비해 해병대 연평부대 장병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SK텔레시스는 평소 기부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해 해 온 최신원 회장의 뜻에 따라 2010년도에 해병대와 자매 결연을 맺기도 했으며 군부대, 경찰청, 소방방재청 등 사회안전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위문 및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