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럽특허청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특허 신청 건수 2833건으로 1974건의 지멘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멘스는 전기·전자 전문 회사로 본사는 독일 베를린과 뭰헨에 위치해 있다.
삼성은 2010년 유럽에서 1692건의 특허를 출원해 4위에 올랐다. 2011년에는 전년보다 41건 많은 1733건으로 3위에 올랐고, 이어 2012년 2289건으로 처음 1위를 차지했다.
가전 전문 업체인 필립스는 1893건으로 3위에 올랐다. 4위는 1648건의 특허를 출원한 LG가 차지했다. 이어 바스프(1577건)가 5위, 로버트보쉬(1574건) 6위, 미쓰비시(1327건) 7위, 제너럴일렉트릭(1257건) 8위, 퀄컴(1204건) 9위, 에릭슨(1184건)이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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