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이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사옥에서 함 회장 재선임 안건을 비롯해 김인식 사외이사 및 사내이사 3인의 재선임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임기는 각각 3년이다.
오뚜기는 또 주총에서 강훈 오뚜기 대표이사, 박재민 오뚜기 영업본부장, 김인식 오뚜기 사외이사, 박성희, 손세형 상근감사 등을 재선임했다.
이 밖에도 재무제표 승인,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사 보수는 사외이사 2인을 포함한 6인의 이사가 지난해와 같은 50억원의 한도 내에서 확정됐다. 배당은 보통주 1주당 3500원의 현금배당으로 받기로 했다.































